
해운대는 겨울이면 갈매기들의 천국입니다. 이때 그냥 해변가를 걸으며 생각에 잠겨 있는데.. 갑자기 갈매기들이 제게 달려 왔습니다.. 그리고 무의식 중에 목에 걸린 카메라를 잡고 구도, 셔터스피드 기타 등등 아무 생각없이 찍어서 나온 사진입니다. 어쩌면 사진의 의미를 제가 찍은 것같습니다. 순간에 미학.... 이런 순간을 제가 잡으것이죠..ㅎㅎ 무슨말이죠.ㅋㅋㅋ
펜탁스 IST D / 18mm / 해운대 / 8.0 / 1/1000 / 400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단지 사진을 좋아하고 사진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 EXIF 정보 ]
camera : 펜탁스 IST D
lends : 18mm
place : 해운대
iris : 8.0
shutter : 1/1000
iso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