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의무대 믿을수있는가.
한 병사가 아푸다고 아푸다고 3일동안 의무대를갔다.
군의관은 장염이라구 했다.
그 병사는 전역한후 한달만에.. 천국으로 갔다.
그병사의병은 암이었다는 것이다.
아무리 조그만한 것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치료를 해주었다면.. 최선을..최선을...ㅠㅠ
군대 의무대 믿을수있는가.
한 병사가 아푸다고 아푸다고 3일동안 의무대를갔다.
군의관은 장염이라구 했다.
그 병사는 전역한후 한달만에.. 천국으로 갔다.
그병사의병은 암이었다는 것이다.
아무리 조그만한 것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치료를 해주었다면.. 최선을..최선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