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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내 정신세계

박소영 |2007.12.06 14:36
조회 37 |추천 1


 

 tell me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병적인 질투심, 불안함, 초조함, 소유욕

또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을까봐 안절부절....

자꾸 다들 날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 떠나버리니까,

가까워지기도 전에 겁내며 다가서지 못하고

아무도 믿지못하며 내 주위에 벽을 높게 높게 쌓아올리는,

미리부터 언젠간 날 떠나게 될거라며

 안좋은 결과부터 생각해버리는 안타까운 내 정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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