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에서..
내가 해줄수있는 건...
원하는대로 해주는 일...
끝까지 나를 벼랑끝으로 내몰았던..
그 생각의 끝을..
알수도 이해할수도없지만..
사랑한다면..
놓아 줄줄도 알아야된다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해줄께...
벼랑끝에서..
내가 해줄수있는 건...
원하는대로 해주는 일...
끝까지 나를 벼랑끝으로 내몰았던..
그 생각의 끝을..
알수도 이해할수도없지만..
사랑한다면..
놓아 줄줄도 알아야된다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