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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여성들의 실체에 대해 착각하지맙시다!

최선혁 |2007.12.08 09:19
조회 7,572 |추천 92
일본 유흥가 뒷골목 한국인 주부·대학생 넘쳐난다

2007년 11월 20일(화) 9:50 [한겨레신문]



[한겨레] 무비자로 입국 “석달 동안 2천만원 벌어 뜨겠다”
신주쿠에선 “2차도 가능해요” 한국말로 손님 끌어


평범한 주부나 대학생들이 일본으로 몰리고 있다. 성매매로 돈을 벌기 위해서다. 한류 열풍이 분다는 일본 사회의 뒷골목에는 한국인 성매매 여성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들의 인권 침해는 물론 여권 위조, 불법 밀입국, 사기 브로커 등 온갖 폐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는 현지 취재를 통해 두차례에 걸쳐 일본 원정 성매매 실태를 고발한다.


지난 6일 저녁 7시께 일본 나리타공항 1번 터미널. 공항에서 막 빠져나온 한국 여성 일고여덟명이 서둘러 대기하고 있던 승합차로 향했다. 처음 일본 땅을 밟은 김정선(22·가명)씨는 겁을 잔뜩 먹은 표정으로 차에 올랐다. 이들이 향한 곳은 도쿄 우구이스다니에 있는 한 허름한 맨션. 일본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한국인 여성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김씨는 뒤쫓아간 취재진에게 어렵사리 입을 열었다. 한방에서 다른 10명의 한국 여성들과 생활하게 됐다는 김씨는 “딱 3개월 동안만 머물면서 2천만원을 모으면 이곳을 뜨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음대 학생이다.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나면서 집이 빚더미에 앉자, 다음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일본을 찾았다. 입국 때 ‘관광 목적’으로 신고했기 때문에 석달 동안 비자는 필요 없다. 일본에서 성매매는 불법이지만, 한국 여성들은 무비자 입국 등으로 사법당국의 단속을 절묘하게 피해 가고 있다. 그가 보여 준 수첩에는 ‘음악 연습 게을리하지 않기, 매일 저녁 부모님께 전화하기’ 등의 다짐이 적혀 있었다.

이틀 뒤 일본 도쿄 아카사카 한복판의 한 유흥업소. 술 판매보다는 ‘2차’(성매매)를 주목적으로 삼는 이른바 ‘데이트 크라브’ 업소다. 일본돈 5만엔(약 40만원) 정도면 여성 종업원을 데리고 나갈 수 있다. 업소 안에는 푹 꺼진 소파에 한국 여성 일고여덟명이 담배를 물고 앉아 있었다. 김씨도 그들 틈에 끼었다.

밤 10시가 막 넘어설 무렵 일본 남성 넷이 업소로 들어왔다. 한국 드라마 판권 사업을 하고 있는 이들은 이 업소의 단골이다. 한국인 ‘마마’(마담)가 “모두 며칠 전 새로 온 아가씨들”이라며 한국 여성 6명을 이들에게 소개했다. 일행 중 몇이 고개를 가로젓자 ‘마마’는 홀 구석에 놓인 모니터 앞으로 이들을 안내했다. 모니터에는 가슴에 번호표를 단 한국 여성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김씨처럼 20대 대학생부터 30대 주부까지 다양했다. 잠시 뒤 일본 남성들은 모두 자신의 상대를 고른 뒤 근처 호텔로 자리를 옮겼다. 김씨도 한 남성의 손에 이끌려 호텔로 향했다.

이 업소에서 일하는 한국 여성은 20명 가량. 과거에는 대부분 유흥업소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여성들이었지만, 최근에는 김씨처럼 단기간에 큰돈을 벌려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다는 게 이 업소 ‘마마’의 설명이다.

9일 밤 도쿄 최대 유흥가인 신주쿠 가부키초. 신주쿠역을 빠져나오자 한 호객꾼이 서툰 한국말로 말을 걸어왔다. “한국 아가씨들 찾나요? 2차도 가능해요.” 그를 따라 한 업소로 들어서자, 아니나 다를까 여기저기서 한국말이 튀어나왔다. 15년 전 위장결혼을 통해 일본에 정착한 정수민(35·가명)씨는 10년 넘게 유흥업소를 전전하다 지난해 직접 가게를 차렸다. 한국 여성 20여명이 정씨 업소에서 일하고 있다.

정씨는 “과거에는 성매매 알선 브로커에게 속아 원치 않는 원정 성매매가 이뤄졌지만, 최근에는 고수익을 노리는 한국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원정 성매매에 뛰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그는 이달 말 한국을 방문해 일본에서 같이 일할 여성들을 구한 뒤 이들과 함께 내년 초 일본으로 건너갈 계획이다.

11일 저녁 일본 나고야 공항. 나고야의 한 유흥업소에서 1년 동안 일하다 귀국길에 오른 최정원(36·가명)씨는 한국에 두 아이를 둔 엄마였다. “재작년에 이혼한 뒤 두 아들을 친정에 맡겼어요. 공장에서도 일해 봤고 장사도 해봤는데, 이게 제일 낫더라고요. 내년에 큰애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애들 가르치려면 이러는 수밖에 없어요.” ‘일본에서 얼마나 돈을 모았느냐’는 질문에 그는 “앞으로 1년 정도 더 일하면 아이들 가르치는 데는 문제 없을 거예요”라고 답했다. 그는 불법체류 신분을 피하려고 석달 단위로 한국을 드나들었다.   P.S   국내적인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처럼 강제로 성매매당하는 경우는 거의없고 거의다 자신들의 입으로 말하듯이 자발적으로 성매매하는 경우입니다. (2004년 12월호 월간중앙 인터뷰기사)  그리고 반드시 가난해서 성매매하는 것 아닙니다. 쉽게 빨리 돈많이 벌려고 어느정도 재산을 가진 사람이 성매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애인대행알바를 통해 성매매하는 여성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그들을 동정하고 옹호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기적인 욕구, 편하게 돈벌려는 욕구로 전혀 개의치 않고 남의 가정을 더럽히며 이 사회를 더럽히는 그들이 그 범죄를 계속 저지르지 못하도록 우리모두가 노력해야합니다.   그들에게 정당한 비판.비난을 가하는 것조차 모독을 했다느니하며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보다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비판하고 비난해야 할것을 비난하는 사람을 마치 더 악한 사람취급하는 이해할 수 없는 더러운짓도 사라져야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선한 사람인줄 착각하고 있으나 실상은 집창촌 조폭과 포주들처럼 더러운 양심을 가진 사람입니다. 잘못된 것에는 아무 감정이 없으나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이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노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은 같은 짓을 하는 인간이거나 불구의 정신과 윤리체계를 가진 인간들에 불과합니다.   실제 이곳에서도 조폭 (전에 성매매여성들보다 길거리에 다니는 흔한 여성들이 더 더럽다는 말을 한 어떤 조폭이 한사례)이나 성매매를 하며살아가는 여성들도 글을 올리고 댓글을 남깁니다. 성매수 남성은 셀수도 없습니다. 이런 더러운 사람들의 댓글에 가치를 두지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에 이상한 반응을 보이며 정당한 비판을 하는 사람에 대해 모욕하고 분노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꼭 한번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공간에는 자신의 어머니가 윤락녀보다 더럽다는 말을 듣고도 그말을 한 사람을 옹호하는 인간도 있었고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는 성매매를 근절시켜 좋은 세상을 만들자는 노력에 대해 극단적인 사고방식이라고 말하는 부끄러움 모르는  인간도 있었고 성매매여성들을 비판하는 것은 무조건 그들을 모독하는거라며 정당한 비판을 하는 사람만을 도리어 모욕하는 이상한 여성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매매여성들의 존재가 단조롭고 지루한 가정생활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어떤 더러운 양심을 가진여성도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불구의 윤리.양심체계를 가지고 정의롭고 공정하게 판단도 못하면서 옳은 판단을 하고 옳은 실천을 하는 사람들을 조롱하고 폄하하고 모욕하면서  그렇게하는 것이  선하다고 생각하며 착각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정말 역겹습니다...      범죄자들과 함께 이런 세상을 만들었고 범죄자들과 함께 이런 세상만을 유지하며 살아갈 사람들이 바로 이런사람들입니다.     이런사람들은 늦기전에 자신의 추악한 양심과 부패한 윤리체계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갈때까지간 세상 조금이라도 개선시키려고 노력하는 것에 대해 극단적인 사고방식이며 행동이라고하는 것 그것이아말로 인간양심에 대한 극단적인 모욕이며 저열한 윤리를 가진자의 저열한 자기표현입니다.    "인종.국적 가리지않고 나라안밖에서 성매매하는 한국여성들이 늘어날 수록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일반국민 역시 그같은 윤리적 수준을 가진것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이는 이땅에서 정직하게 땀흘려 노력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불쾌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라고 말한것이 성매매여성들에 대한 너무 지나친 모독이므로 이같이 말한 사람에게  사람에게는 같은 모욕을 돌려줘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 더러운 양심을 가진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누구도 시비를 걸지않을 보통의 비판에 분노하며 모욕을 되돌려주는 당신 !!! 도대체 어떤 양심체계를 가진 인간입니까? 같은 것은 같게 다른것은 다르게 판단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잘못된 것을 잘못된것이라고 정당하게 비판하는 것에 대해 얼굴을 대면하지않는다고 자신의 감정대로 말하여 남의인격을 테러하며 모독하는 당신!!! 이 인터넷 공간에서 사라져야할 인간에 불과합니다. 당신이야말로 더 이상 논할 가치조차없는 양심과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입니다.               

추천수92
반대수0
베플김병익|2007.12.08 17:26
18....저런것들 때문에 일본에서 얌전히 유학하는 한국유학생들만 욕먹는다. 불법체류에 성매매에 한국비하에...정말 참을수가 없다. 정말 한심하다. 특히 미즈쇼바이하는 애들...종군위안부 끌려가서 돌아가신 할머니들이 지하에서 피눈물 흘리실꺼같다. 나역시 오사카에서 유학하고 있는 유학생이지만 가끔씩 일본영감들 옆에 끼고 술집다니는 애들 보이면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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