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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담배담배...아짱나~~~~

담배쟁이 ㅠㅠ |2006.07.31 17:16
조회 190 |추천 0

안녕하세요.전 입사한지 몇달 안된 사원입니다.

 

전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하루에 반갑2틀에 한갑정도 피우는꼴이죠.쥐똥만큼의 월급으로 생계 유지 할려면 많이 힘듭니다.. ㅠㅠ

 

이야기는 입사한지 2주 지났을때부터...

 

[과장이상급]신입사원 담배좀 주겠니?[신입]네 여기 있습니다.하루에 반갑피는 나는 이상하게 그날부터 하루에 한갑으로 바뀌었습니다.

계속되는 담배 터리에 맨날 당하고 있습니다.담배를 너무 달라고 해서 저도 생계유지때문에 가방안에다가 숨기고 나가고 그랬습니다..(얼마나심했으면 ㅠㅠ)

근데 잠시 외근 갔다온사이에 담배가 ㅡㅡ 거의 빈털털이 ㅡㅡ 아나~속으로 개xx아으 사원월급 얼마나된다고 씨팡 맨날 훔쳐 피냐 속으로 욕했습니다 ㅠㅠ

그담배사건이 요즘은 너무 짜증나게 느낌니다.지내들 담배 몇가치안 가져와서

오전에 다피고 내꺼 다피고 씨방 나만 졸라 피해보고 있습니다 ..ㅠㅠ

어쩐날은 제가 담배를 안사와서 담배 한개만 달라고 하면 조또 지x합니다.

진짜 억울 합니다.더 심한건 오늘 아침에 담배를 사왔습니다.오전에 다털렸습니다.

점심 식사후 던킬 담배를 또 사왔습니다.4시에 다털렸습니다.담배 피고 싶은데 아으 또 사기가 무서워져요 ㅠㅠ 야 신입사원 담배 하나만 ...하고 물어볼때마다 .담배갑으로 한대 쳐갈기고 싶은 심정입니다.아씨 담배 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쪼잔해 지는 내자신이 싫지만.생계유지때문에 어쩔수 없는 현실이 우울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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