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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miηd 。

김향미 |2007.12.10 23:47
조회 19 |추천 0


사람을 미워하는 맘

담고싶지 안아...

널 미워하는게 아니다.

너에게 실망했을뿐.

난 널 믿었기에...

그 누구보다 믿었기에...

넌 내맘을 모를꺼야,

넌 니맘이 다친건 알지만,

내맘이 다친건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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