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다가오고 있다..
사람들은 숫자에 집착을 하면서, 두려움은 앞서지만 그만큼 희망하는 기대가 크기 때문에 MB를 지지하겠지..하고 생각을 하지만,
앞으로 우리나라가 정말 걱정된다.
평소에 없던 애국심이 요즘 다시 생겨서도 아닐 것이다.
우리나라,우리나라,,,하는 시대는 이미 90년대를 전후해서 지나갔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두려움을 극복하는 프론티어정신을 생각하고 있을 련지 모른다.
나같은 사람이 소망하는 눈높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느낄 수 있는 행복지수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 행복지수는 특정인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만약에 누군가가 행복지수는 그 사람의 심리도"라고 한다면,
결국 그것은 심리불안을 대물림하게 되는 것이다.
생존하기 위해서 나약한 모습을 후세에 전이시키는 것이므로..
MB이 가난을 대물림시키지 않겠다는 허울좋은 말을 하는 것은
어디서 나온 생각인지 모르겠다.
열심히 준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라도 하늘은 제발 12월 19일의 판도를 바꿔 주기를 기도한다.
결국 허울좋은 혀끝의 말은 나중에는 공황으로 오기 때문이다.
부동산이 오르고, 주식도 사상 유례없이 될 것이고, 또한 경제살리겠다고 벌리는 일들이 많으니 어쩌면 화려한 불꽃놀이가 눈앞에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 모두의 것이 아니다.
있는 자는 행복하겠지만,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다.
제발,,,사람들이 숫자에 집착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지금의 여러 행보들을 보건데...무엇인가 전혀 다른 세력이 존재하고 있는 것 같다.
법과 경제가 모두 누군가의 하수에 지나지 않는 다는 이런 불안감을 모두가 느껴야 한다.
제발,,,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희생당하지 않도록 하나님도 도와주시기를 기도할 따름이다.
기업에서 열심히 일하는 당신들...회사권력에 휘둘리며 정신의 노예가 되는 이런 구조는 없어져야 한다.
그럴때 마다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눈물 한번 훔치면서 타협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들을 생각해 본다면...
앞으로 권력에 무릎 꿇고 살아남을 당신들은 과연 정보사회의 신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을 지...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들 이야기 할 꺼면서...
그런 날이 오면 과연 지금보다 행복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면...
자식들에게 살아남기 위해서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며
고개숙인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게 진정한 행복지수를 높이는 길인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