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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123m 높이의 sky jump를 하겠다고 두 녀석이 들이대는군.
초등학생도 탄다는 '바이킹'조차 무서운 내겐 처음부터 skyjump는
제3세계의 물건이었다.
여하튼 멋지다. 정호,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