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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과 청계천!!! 뒷얘기들

신정환 |2007.12.11 20:38
조회 124 |추천 5

이명박은 대세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전과도 있고 뇌물수수에

 

비리는 많다 하지만 어쩔수 없지 .. 그들이 얘기하는 경제정책을 실현 가능성은 크다 하지만 거기에 배경은 지저분하거나 강압적일수 있다.

 

한 예로 청계천 겉으로 봤을때 다죽어가던 곳을 물 깨끗하고 조명에 최신 시설까지 도심속의 하천으로는 정말 멋지다.

이명박씨가 시장시절 내세우는 정책의 결과물이다.

 

하지만 과정은 엉망이다. 하천의 바닥은 콘크리트 ..흐르는 물은 멀리 떨어져 있는 수원(물)취수장에서 끌여들여 인공적으로 흘러 보낸다.

한해 유지하는 예산과 고기가 살수없는 바닥과 환경.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청계천 공사뒤 신문에 물고기가 돌아온다... 몇차례 나왔다.

 

그건 청계천 아랫쪽 콘크리트가 깔리지 않은곳에서 깨끗한 물이 흐르니깐 고기가 잠시 올라온거지..  모르는 사람은 정말 모른다.

 

부산에도 온천천 이라고 있다 이곳도 청계천과 다르지 않다 그래도 청계천 보다 자연적인 환경을 살려 모기때좀 있고 그러지만 콘크리트 바닥보단 낮다.

철새들도 가끔 오니깐 그래도 문제점은 이물도 낙동강에서 끌여드린물을 남산동 취수장에서 물좀 걸려내 다시 보내는건 다를바 없다.

 

청계천이나 온천천 선거공약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세금 때려 박으면 안되는거 없다. 하지만 그러면 안되는거다. 최근 들어 우리나라 운영하는걸 보면 포장질에 그치지 않는다. 실속있는건 그동네 주민들 시민들이 뭉쳐 자발적으로 감시하며 보존하고 관리하는곳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다. 차라리 그런 민간인들한테 예산을 줘라. 아깝지 않다. 취업 정책?교육정책 필요하면 우리가 알아서 한다 대신 거기에 맞지 않는 법으로 지베갈려는 사람 잡지 마시길..

 

청계천 얘기하다가 세버렸네.ㅋ

청계천 상가 사람들 공사할때 시위하니깐 동대문 운동장에서 공짜로 장사해라며 했다는데 최근에 거기 부셔 버리고 공사한다고 나가라고 했다며..

이일은 우리나라 사람 몇명이 알고 있는지 ... 정말 이명박후보의 포장질이다. 아니라고 말하면 할말 없지만  시장시절 자신이 행한 일이니 그리고 모든일에는 책임이라는게 있다. 잘못이 있는 없는 책임자는 그책임을 질줄 알아야 한다.

 

 

부산X의원 남산동주변 노래방에서 양주 까는건 아니잖아.

노래방에서 양주마시면 법으로 걸리는거 알제? 알면서 거기서 술마시노

내친구가 팁 작게 줘서 말해주더라 당구장에서.ㅋ

안걸리면 장땡인데 걸렸네 우짜노. 신고는 안할께 ~ 그래도 곱게 당기라.

 

마지막으로 한반도 대운하는 아니라고 본다. 이명박후보가 싫은게 아니라

정책이 잘못됐다. 유엔이 정한 물부족국가이며 ... 운하 건설하면 환경파괴는 당연지사 천연기념물이 있는곳에  배겉면 중금속 이빠이 묻은 운하물 퍼서 농사지으라고? 이것 또한 청계천과 다를게 뭐가 있는가...개발시 고용효과는 볼수있겠지.. 물류... 화물연대사람들 일거리 줄어들어서 잘살겠다.

 

 정책은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내일이라도 문제점이 발견되면 중단하는게 정책이고

국민의 위해서 하는 일이 정책이다. 누군가의 반대 의견이 나와도 다수는 찬성해도  결정해야하는 책임자는 어렵겠지만 이문제에 누군가 동감하길 바란다.

 

이명박후보를 비롯해 대선에 나온 사람들에게 해야할일도 많지만 해결해야할일은 더 많다는걸 깊이 생각하시길..  

참 내나이 25살이지만 답답하다 나라 꼬라지 보면.ㅋ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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