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 누가 이상형을 물어보면
키는 몇이고 옷은 뭘 입어야 하며
성격은 반드시 이래야 한다고
이것저것 따지며 떠들어댔었는데
지금은 그냥
날 힘들게 하지 않는 사람
내 눈물을 볼 수 없는 사람
오랫동안 서로만 바라 봐주는사람이면 좋겠어

어렸을 때 누가 이상형을 물어보면
키는 몇이고 옷은 뭘 입어야 하며
성격은 반드시 이래야 한다고
이것저것 따지며 떠들어댔었는데
지금은 그냥
날 힘들게 하지 않는 사람
내 눈물을 볼 수 없는 사람
오랫동안 서로만 바라 봐주는사람이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