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 줄4개로만 구성되어 있는 하와이 민속악기 우클렐레의
반주만을 기본으로 많은 사람의 영혼을 건드렸던 이스라엘
카마카위오올레 그는 하와이 출신의 가수로 몸무게 200kg을 넘어
1997년 38세의 나이로 요절 하기는 했지만 그의 소박한 목소리는
전세계인들의 가슴에 남아 있다.
사후 다큐멘터리식으로 제작된 그의 노래하는 모습과 더블어
그의 육체를 화장하여,기쁜마음으로 그를 자연의 품 하와이 앞바다로 돌려주는 장례식을 볼때 떠나 보내는 것이란'"슬퍼해야 할 것이 아니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의미하는 기쁜일" 이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