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테렌스 멜릭
출연 숀 팬, 에드리안 브로디, 제임스 카비잴, 벤 채플린 등
국가 미국
배경 2차세계대전 태평양전쟁 과달카나 섬
1998년작
70년대를 풍미했던 멜릭 감독의 20년만의 복귀작. 그의 명성 때문인지 조지 클루니 등 유명 스타들이 조연 또는 단역으로 출연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으며 평단의 격찬을 받은 작품이다. 전쟁에 대해 여러가지 면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날아오는 총알을 피해 풀숲을 포복하는 병사들의 고통이 관객에게 전해져 온다는 것이다.
ps-thin red line은 붉은 코트를 입은 대영제국군이 전세계의 제국 영토를 지키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전선(front line)'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무방하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