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패턴즈, 디스코 피그, 천사의 아이들... 커스틴 쉐리단 (Kirstin Sheridan) 감독.
아발론의 여인들, 잭과 콩나무, 네버랜드를 찾아서, 투 브라더스, 모래요정과 아이들, 찰리와 초코렛 공장, 어느 멋진 순간, 아더놔 미니모이, 황금나침반, 스파이더윅 연대기... 프레디 하이모어 (Freddie Highmore).
타이투스, 섹슈얼 이노센스, 슈팅 라이크 베컴, 테저렉, 죽어서야 잠들 것이다, 옥테인, 겨울의 사자 헨리2세, 알렉산더, 베니티 페어, 매치 포인트, 엘비스, 미션 임파서블3, 황시의 아이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Jonathan Rhys Meyers).
아이가 커졌어요, 이노센트 시덕션, 일주일에 8일, 데드 맨드 커브, 팰리시티, 맘보, 위 워 솔저스, 업사이드 오브 앵커, 인투 더 웨스트, 미션 임파서블3, 그림 러브 스토리, 더 걸 인 더 파크, 웨이트리스... 케리 러셀 (Keri Russell).
일단 무지 재미있게 잘 보았다.
벅차오르는 잠깐동안의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도 성공하는듯.
측근으로부터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못찾았다는...
너무 영화적인 구성이 피부에 와닻진 않지만,
이 정도의 꿈도 못꿀정도로 메마르진 않아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