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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이지윤 |2007.12.16 23:21
조회 85 |추천 2


다 부질없다.

결국 '나'이기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지만,

사람들을 정말 좋아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부질없게 느껴진다.

 

네가 나의 슬픔을, 나의 고통을 대신 겪어줄 수 없기 때문에...

네가 나일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은 미친듯이 좋다.

지금은 네가 나의 모든 것인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결국 네가 나일 수 없음을 느끼는 순간,

모든것이 부질없어진다.

결국 '나'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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