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추석지나 예매해 놓구선..언제 보나..내내 기다렸는데..
드뎌 오늘 공연을 보구 왔다.
모든 음과 동작 하나 하나까지도 매혹적이며 대단한 힘이있었지만
장소의 분산되는약간의 산만함이랄까~그런게 조금은 아쉬웠다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R석을 예매했는데 vip석에서 관람하게되어
위안이 되었지..
겟세마네 동산에서 인간적인 고뇌를 울부짓던 시토가 공연이 끝나자..
vip석을 내려와 한바퀴 돌았는데..우리쪽에서는 시토와영오빠가 악수를 했다...^^ 2007.12.15 Jusus Christ Super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