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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있는 사랑, 외사랑,,

하하하 |2006.08.01 02:25
조회 146 |추천 0

전 지금 외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외사랑의 뜻 아시죠..?

 

외사랑을 한지는- 정확히. 8개월이 된 것 같습니다.ㅠ.ㅠ

그 아이와 난 친구사이인뎅,,  진전이 없었던 건 아니였습니다..

지금은 그 아인 군대에 가있지만,,,

 

군대가기 두달전엔,

"한번만나볼래?"  장난식이었지만 진심이 들어있었고,

장난으로 좋다고 많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그아이가 날 떠보았을땐 제가 마음을 접을라고 다짐했던 시기라,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 어떻게 말하면 기회를 놓쳤다 라고 할수있죠,

 

그 후에두 많이 대화하구 그러다 보니 점차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더 좋아진 듯 해요..ㅠ

 

그러다 한달뒤에 저의 마음을 장난식으로  고백을 했습니당,,

 그랬드닝, 진지하게 대화를 걸더군요,,

 

예전에 내가 물어봤을땐 접었다고 했으면서 지금 왜그러냐구..

그래서 전  마음대로 안됐다고..... 그랬드니

나도 참 너가 좋다. 그런데 그러기엔 너무 늦었다..네요.

 

그래서 전 " 알았어 군대 잘 갔다와~"

이렇게 끝맺음 맺을라 했는데,

 

그 아인,, 뭔가 여운을 남겨야 되는거아니냐궁.. 그러네여..

전 "친구로서 좋다는거지~?" 요랬더니.

"이성으로도 좋아~, 진짜야,: "

요러공,,

 

 

이번에 면회를 갔다왔는데

아 어찌 떨리든지, 편지로만 주고받고 하다가 오랜만에보니까 떨리드래요...ㅠ

걔도 날 잘 못쳐다보는 거 같고..ㅠ

 

어제두 제 친구 영희와 면회갔다왔는데..

그 아이가 백일휴가때 나와 같이 영화보기로 약속했는데  영희한테 말하기를.....

" oo이랑 영화보는데- 너도 같이 볼래~?"

"으응?? "<-영희

" 아~ oo이가 싫어하겠다~"

옆에 있는 나도 민망해지고. 어이상실 정도..-_-;

 

그리고... 제가 남친 사겨본 적이 없는데,  (저 21살--; 대학와서 남자만났음--;)

걔가 그러드라구요.

 

남자 많이 만나봐라~ 

 

...

ㅡㅡ;

외사랑하는 것도 힘드네요.

뭐든 처음이 어려운 것 같아요...

 

요새 들어 계속 갈팡질팡하고있답니다.

어떠카면 좋을까요~?

다음주에두 면회갈건데, 그냥 시간에 맡기는 게 좋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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