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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mid"s boy whisper to you

박민우 |2007.12.21 00:42
조회 26 |추천 0


나는 가진 것 없는 집에 태어나 가진 것도 없구여

앞으로도 쭈욱 자수성가 할 계획입니다.

 

아참-!

그렇다고 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니고,

키가 큰 것도 아닙니다.

 

고개는 푹

항상 땅만 청소하고 다니지요 후후.

 

소심하기에 말도 잘 못하고

부끄럼도 많고, 수줍음도 많지요.

 

하지만 하나는 확실합니다.

말을 쉽게 꺼내진 못해도

손하나는 따뜻하게 잡아줄 수 있어요-

 

이런 소심한 나를 믿고 내가 힘들때 마다 큰 믿음을 준

그녀가 이글을 볼때면 나대신 고맙다고 전해줄래요?

 

'착한 은혜'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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