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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 후..>>by.美花

김동원 |2007.12.22 08:59
조회 27 |추천 0

>by.美花

 

사랑은...

소주처럼 쓰고,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마치 신입생처럼 설레이며,

술래잡기놀이 처럼 아무리 숨겨도 서로가 알게되며,

정신병자 처럼 마냥 웃기만 한다.

 

이별은...

소주한잔 먹어야 살것같고,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느낌이 그리우며,

신입생처럼 아무것도 모른체 새로이 시작에 막막하며,

술래잡기 술래마냥 어디 갔을지 모를 널 기다려야하며,

정신병자처럼 서서히 미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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