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갖지자.
모든 진실된 인간은
다른 사람의 뺨이 자신의 뺨에 닿는 것을 느껴야 한다.
우리는 이론을 만들지 말아야한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직 행동이다.
수단이 비열하다면 결코 목적은 정당화 될 수 없다.
시간은 어느 누구의 사정도 봐주지 않는다.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전사로서 내 미래에
대해 깊이 성찰한다.
그러나 당장은 "타협하지 않겠다"라고 결심한다.
무릎을 꿇느니 서서 죽는 것을 택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