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자 그를 따르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민주공화당을 버리고 뿔뿔이 돈과 명예와 일신의 안일을 도모하기 위해 흩어져 버렸으나 22살때부터 박정희 대통령 밑에서 10년간 정책 보좌역을 하면서 소련의 핵미사일 기지인수, 방송통신 대학설립, 새마을 운동건의 등 100여 가지의 정책을 직접 건의하여 실현시키며, 국가경영을 경험한 허경영씨입니다. 지금 허경영씨가 내새운 공약은 선진국에서는 실시하는 정책들입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실시 될 수 없는 정책이죠. 불가능한걸 가능하게 할려고 하는 허경영씨 입니다. 이번대선에서 내건 공약들이 아직도 개그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