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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소가 너무 미숙합니다.

김은지 |2007.12.28 11:00
조회 59 |추천 0

 

주저앉아 울어버리기엔,
내 나이가 너무 커버렸고

당당하게 이겨나가기엔
내 미소가 너무 미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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