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ains Got Talent - 코니 탤벗(Connie Talbot) 예선전
코니 탤벗(Connie Talbot)- Somewhere over the rainbow
영국 TV쇼에 출연한 6살 소녀의 아름다운 미성이 전세계 네티즌을
사로잡은 일을 기억하십니까?
영국 웨스트미들랜즈에 살고 있는 코니는 영국 ITV의 '브리턴스 갓 탤런트'에 출연해 주디갈런트가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곡
'섬 웨어 오버 더 레인보우'부른걸 완벽하게 소화해냈죠.
심사위원과 방청객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심사에 참여한 아만다 홀덴은 코니의 노래에 눈물을 글썽이고
아메리칸 아이돌로도 많이 알려진 음반 기획자 사이먼 코웰은 흥분하며
"환상적인 무대"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천진난만한 어린 아이가 들려주는 천상의 목소리에 시청자와
음반 기획자들도 혀를 내둘렀고
영국 언론들은 '제 2의 샬롯 처치가 등장했다'며 호들갑을 떨었죠
샬롯 처치는 1998년 12세 나이로 데뷔해 큰 화제를 불러 모은 팝페라
가수입니다(동영상 올릴테니 함 비교해보세효)
현지 언론들은 "단 한 번 TV에 출연한 이 아이에게
많은 음반 회사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전합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코니탤벗은 정규음악교육은 한번도 받지 않았으며
노래방 기계를 통해 노래연습을 했다는군요
정말 굉장한소녀입니다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 나와서 6살인 나이에도 불구하고 결승까지 갔죠
근데 우승은 하지 못했더라구요
휴대폰 판매자인 폴포츠한테 졌죠 이분도 광장합니다 나중에 올릴께요.
사이먼은 맨처음에 어린애가 나와서 멀해겠나 하면서 뒤돌아보고
머리 만지고 별 신경도 안쓰다가 환상적이라고 그러고,
정말 니가 부른거 맞냐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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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해석 ㅡㅡ;;
사이먼 코웰이 이렇게 말합니다
코니, 어른으로서 네게 얘기하마.
왜냐하면 이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 넌 환상적이었어.
코니, 네게 단 한가지 질문이 있다. 그거 정말 네가 부른거니?
알았다. 이제 중요한게 남았구나.
피스 예스인가요,아닌가요? 예스.
아멘다? 예스.
코니, 너는 다음 탤런트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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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웠어요.
난 깊은 감명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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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부 기 의 싸 이 월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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