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수역, 젤 시끄럽다.

귀막어라 그럼 |2006.10.05 01:21
조회 137 |추천 0

서울 지하철 역사 가운데 성수역의 소음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가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한나라당 한선교의원에게 제출한 '지하철 역사 소음측정결과'자료를 보면 서울 지하철역 가운데 성수역이 84.4데시벨로 가장 높았고 이어 청량리역 83.7데시벨, 제기역 83.6데시벨의 순이었습니다.

전국 지하철 노선별로는 광주 지하철이 평균 81.5데시벨로 소음도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서울 지하철 1호선, 인천 지하철, 서울 지하철 8호선의 순으로 높았습니다.

 

한선교 의원은 '소음이 70데시벨 수준이면 옆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불편할 정도로 시끄러운 수준'이라며 지하철 소음환경 개선책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왜 하필 울집에서 젤 가까운 역이냐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