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나누는 은혜 ]
"예수께서...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4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눅 19장중)
뉴질랜드를 분석하면 정말로
성공한 세계 제1위의 복지국가입니다.
이혼한 여성에겐 이혼수당이, 실업가장에게는
매주 실업수당이, 대학생 이상은 학생수당이
매주 약 $165~$650정도가 나갑니다.
국세청은 결코 두려움의 장소가 아니라,어려울때
수당을 타기 위한 상담장소에 지나지 않습니다.
부동산의 양도세도 실제로는 없습니다.
하지만 인플레, 계층갈등이나 부자들에
대한 적대감,반감은 거의 없지요.
일전에 책을 보다가,계층갈등과 점점
어려워지는 한국사회를 바라보며 이는,
전적으로 우리 CHRISTIAN들의
책임임을 통감했지요.
본문서 삭개오는 저주 받은
땅에 사는 하나님을 떠난
모든 사람을 대표하지요.
그는 권력과 돈을 소유해도
더욱 공허했습니다.
이 삭개오는 죄악 세상에
찌든 나의 모습이요,
우리의 영적 모습이지요.
그러나 예수님의
PERSONAL하시고,URGENT하신
초청과 관심, 사랑에 그는
완벽히 준비된 듯 변하지요.
그의 3대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1]HE WELCOMED JESUS INTO HIS HOME.
2]HE WAS SORRY FOR HIS SIN.
3]HE WAS CHANGED.
3]번에서 그는 자기 재산의
50%를 이웃에게 나눠주고,
토색한 것의 4배를 자진 보상하지요.
이쯤되면 여리고성에서는
세무소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가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입으로만 빛과 소금을 외쳐대지만
사회사업과 기부금에는
모두가 인색합니다.
한국의 대교회와 중상층들이
올해는 이웃을 향해
나누어야 하겠습니다.
구원받은 삭개오 처럼~~~
질문1]삭개오와 나의
유사점 3개만 써 보셔오.
질문2] 삭개오와
나의 다른 점 3개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