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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컵에서 벗어나자!! - 내 속옷 size는 무엇?? (part.2)

송애영 |2007.12.31 19:03
조회 248 |추천 0

 

 

이전에 진행한 속옷 사이즈 바로 알기에 대해

더 언급해야할 사항들이 있다.

이전 사항에 대해 읽어보지 않았다면,

먼저 정독 후 이 글을 참조하길 바라는 바이다.

자신의 속옷 사이즈에 대해 정확히 알았다면

이 후 진행할 것은

그 속옷을 제대로 관리하고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너웨어가 얼마나 멋진 패션 아이템인지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당신을 진정한 스타일리쉬걸로 만들어줄 tip은 계속된다.

 

 

 

 

 

 

1. 속옷 관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자신의 사이즈에 맞는 속옷을 구입하였다면

다음은 보관방법이다.

보통 보관시 컵을 덥썩 접어 차곡차곡 포개어 놓는다.

그러나 이와 같이 보관시엔 컵이 눌리기 때문에

속옷이 처음상태로 보존되기 힘들다.

사진처럼 쭉 진열하여 그 외형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오래,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이다.

 

 

(필자의 속옷 진열 방법)

 

 

또한 세탁시에도 세탁기에 넣는 것은 금물!

조금 귀찮더라도 울 샴푸를 이용해

손으로 조물조물 손빨래를 권하는 바이다.

세탁기에 넣어 속옷을 빨 경우엔

와이어가 뒤틀리고 컵이 함몰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러므로 손으로 꼼꼼히 미온수에 담가

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울 샴푸를 이용하는 것은 일반 세제는 성분이 강해

속옷의 컬러를 너무 빠지게 하기 때문에

연한 울 샴푸를 사용하면 속옷의 컬러를 오래 보존할 수 있다.

건조시에도 컵이 아래로 향하게 거꾸로 매달아 건조하면

처음 구입한 상태처럼 보관할 수 있다.

 

 

 

 

2. 이너웨어의 그 무한변신

 

 

 

속옷은 이제 더이상 보이지 않는 아이템이 아니다.

화려하고 예쁜 속옷은 기분 전환에도 매우 좋을 뿐 더러,

당신의 몸을 더 예쁘게 보이게 해준다.

또한 아웃웨어와 레이어드 하여 입을 수도 있으며

스트랩 노출시에 디자인 자체가 예쁜 속옷을 선택하면

 따로 스트랩을 교체할 번거로움이 없는 것이다.

란제리룩이 결코 야하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독특한 캐미솔을 잘 활용만 하면 둘도 없이 스타일리쉬한

나만의 룩이 되는 것이다.

벨벳이나 글리터한 소재로 제작된 캐미솔은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겨울엔 이러한 소재를 터틀넥과 매치하여 입어도

굉장히 스타일리쉬해질 수 있다.

 

 

 

 

판매자ID: innerparty

▶ 캐쥬얼을 즐겨입는 당신에게 어울리는 것은

귀여운 느낌이 가미된 디자인의 이너웨어.

    핑크 도트는 영원한 소녀들의 로망.

둥근 컵이 가슴을 귀엽게 모아줄 것이다.

    글리터한 골드 컬러가 더욱 바디에 힘을 실어줄

스트라이프 이너웨어는,

    실켓티에 매치하여 드러나게 입으면 시크해보일 수 있다.

 

 

 

판매자ID: bubi2007

▶ (왼) 골드 펄과 블랙의 조화가 엘레강스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자아내는 브라페어 세트.

            블랙 드레스와 함께 매치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오)  지브라 패턴이 쉬폰위에 내려앉아

더욱 가벼우면서도 나풀거리는 느낌이다.

           필자는 이 디자인의 블랙컬러를 이미 단골매장에서

 구입해놓은 상태. 무척이나 둘레감이 편하다.

 

 

 

판매자ID: lavecaca

▶ 더 이상 T 쇼츠에 대해 이상한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지 말자.

    T 쇼츠는 청바지나, 하드 핏의 하의를 착용할 때

매우 효과적인 아이템이다.

    가장 보기 흉한 것이,

붙는 옷에 드러나는 삼각형의 속옷라인.

    그를 감춰주는 T 쇼츠는 처음 착용시에만 불편하지,

한번 입기 시작하면 쭉- 착용하게 된다.

    우선 면제품으로 익숙해진 후,

 다른 소재도 이용해보도록 한다.

    스키니 팬츠와 꼭 함께 해주어야 할 T 쇼츠.

 

 

▶ 필자와 필자의 친구가 즐겨하는 캐미솔 스타일링.

    여름엔 하나만 입어도 되지만,

왠지 너무 부끄럽다면 볼레로와 매치하여도 좋다.

    블랙 터틀넥과 함께 레이어드하면 겨울에도 입을 수 있는 사계절 내내 활용가능한 아이템이 된다.

 

 

판매자ID: infothink

▶ 베이비 핑크 컬러의 핀턱 레이스탑이 사랑스럽다.

   캐미솔이라 하여 꼭 섹시한 이미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쉬폰이나 레이스를 사용하면

   얼마든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좋다.

 

 

 

판매자ID: womenoutlet

▶ 쭉티와 매치하여 입으면

 체크 캐미솔은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다.

    레이어드 스타일링에 최적의 아이템인 캐미솔.

 

 

 

이제까지 속옷에 대해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

이 글을 읽고 그 생각이

조금이라도 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속옷을 제대로 챙겨입자고 부르짖는 것은

당신의 완벽한 관리를 위해서이다.

겉모습은 너무나 시크했지만,

그 속은 꼬질꼬질하고 헐거운 속옷이 자리한다면

진정한 패셔니스타라고 할수 없을 것이다.

당신의 새로운 속옷착용을 위하여 Brav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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