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는 너무 다른 그대....
나에게는 너무나도 그리운 그대....
어느날 갑자기 나의 가슴에 찾아와...
가슴 깊은곳에서 자리잡아버린 당신을...
이미 지나버린 사랑에 불러봅니다...
아무리 불러도 아무리 나의 가슴을 쳐봐도...
가슴속에 자리잡은 당신은 듣질 못하시나 봅니다..
나와는 비교할 수 없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했던 당신이였기에...
하루하루 당신을 기다리는 일이 너무나도 행복했었던... 그날들...
이제는 지나버린 사랑도 끝나버린 사랑도...
내 가슴속에서는 놓지 못하나 봅니다...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이렇게 눈물이 나는데...
끝나버린 나의 사랑아...
영원하리라 생각했던 나의 사랑아...
이제는 더이상 나의 가슴이 아프지마라.... 슬프지 마라...
내 눈물을 바람결에 날려 보내며...
내 끝나버린 사랑을 내 가슴에 약속들을 저 하늘에 날려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