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2년 그린 티의 리바이탈라이징한 상쾌함을 선사하는 오 파퓨메 오 떼 베르(Eau Parfumée Au Thé Vert)를 출시, 2003년에는 심신의 안정과 편안함을 전하는 White TEA의 오 파퓨메 오 떼 블랑(Eau Parfumée Au Thé Blanc)를 선보였다.
이어 2006년, 이 매혹적인 향기의 향연을 뒤이을 누구도 생각지 못한 고귀하고 독특한 향, 오 파퓨메 오 떼 루즈(Eau Parfumée Au Thé Rouge)를 선보이는 것.
오 파퓨메 오 떼 루즈의 첫 향은 레드 페퍼와 오렌지 베르가못의 찬란하면서도 미묘한 노트로 시작된다. 그리고 부드럽고 유혹하는 듯한 무화과 과육 향과 조화되며 서서히 레드티의 향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호두와 머스크의 감싸는 듯한 센슈얼하고 편안한 터치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미묘함, 설레임, 부드러움 등 센슈얼한 모든 감각들을 조화시키며 Red TEA 가 연출하는 오 파퓨메 오 떼 루즈(Eau Parfumée Au Thé Rouge)의 찬란하고 유혹적인 향은 남성에게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편안함을, 여성에게는 은은하고 고혹적인 센슈얼리티를 전한다.
또한 오 파퓨메 오 떼 루즈(Eau Parfumée Au Thé Rouge) 보틀과 박스는 BVLGARI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며 시대를 초원한 남녀 모두를 위한 현대적 우아함을 드러낸다.
오 파퓨메 오 떼 루즈(Eau Parfumée Au Thé Rouge)의 탄생은 BVLGARI Eau Parfumée 컬렉션을 한층 완벽하게 완성시킨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받은 선물인데..솔직히 저도 흔히 쓰지는 않습니다...그 이유는 아무래도 나와는 잘 맞는 향수는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가끔 다른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쓴다. Bulgari Eau Parfumee au the vert, Bulgari Eau Parfumee au the blanc, Bulgari Eau Parfumee au the rouge 이렇게 오 파르푸메 씨리즈가 있는데 더 있는 걸로 알지만..개인적으로는 이 3가지 밖에 모른다..ㅎㅎ;; 불가리 향수답게 역시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그리고 Tea향을 베이스로 쓰고 있기 때문에..밀크티나..특유의 홍차향이 서려있기 때문에..머라고 해야할까..Tea가 가지고 있는 풍부함과 고상함 , 그리고 진한 로즈향이 어울어져서 남여노소 불문하고 사용할 수 있는 향수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톡쏘는 느낌이 들어서 꽤 강렬한 향수라고 느끼실수도 있지만, 의외로 잔향이 은은합니다. 어디서든 맡을 수 없는 향기이기 때문에, 자신을 드러내고 싶을 때 쓰면 좋은 향수라고 생각합니다.
CKIN2U for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