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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의 나무와 물방울의 이야기(1)

이은지 |2008.01.01 20:57
조회 15 |추천 0

 

 

 

 

한 울창한 숲안에는 여러 나무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물과 사랑을 하게 되는

 

 

┏레닌┓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그루의 나무 가 있고...

 

 

 

 

그 울창한 숲 속안에..... 존재하는 생명같은.... 시냇물 안의...

 

 

물들이 존재 하고 있었습니다......

 

 

그 물들 중 나무와 사랑에 빠지는 

 

 

┏쿠린┓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작은 물 하나 가 있었습니다...

 

 

 

 

 

이들의 슬픈 사랑이 시작 됩니다..

 

 

 

 

 

 

 

 

 

 

 

 

 

어느 한 울창한 숲안에..... 물과 사랑에 빠진....

 

 

나무 한 그루가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나무는 「레닌」이라 모두들 불렀습니다...

 

 

또 레닌의 연인,,,,,, 물은 「쿠린」이라 불렀습니다...

 

 

 

그들은 말은 하지 않지만..... 그저.... 마음으로.... 느끼며...

 

 

사랑을 하면서...... 마음을 키워가고 있었습니다....

 

 

이날도 어김없이..... 쿠린이 레닌의 주위를 맴돌면서... 있다가..

 

 

한참후에 ...... 돌아갔습니다.....

 

 

레닌은 쉴겸하고...... 있었는데....

 

 

옆의 나무 「리프」가 그에게...말을 걸었습니다..

 

 

그 시간 쿠린도 자신의 친구 「론시」에게....

 

 

충고를 듣고 있었습니다.....

 

 

리프가 말하길....

 

 

"레닌 제발 정신 좀 차리게... 당신의 연인이 당신을 죽일 것 이야"

 

 

"뭐요,,,, 무슨 근거로 그런 험한 말을 하시는 겁니까??"

 

 

"휴~~잘들으시오.. 레닌 물은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지.....

 

 

 허나 그게 지나치면.. 우린 뿌리가 썩고 죽는 고통을 겪어야 하네"

 

 

"........."

 

 

"그러니,,,, 어서 그 물과 인연을 끈으시오.... !!"

 

 

"난 그리는 못하오.... 내 여인이오....

 

 

 만약 내 뿌리가 썩는다 한들 내 여인을 포기 할 순없소"

 

 

" 하~~~ 이사람,,,,, 고짐이 세고만...."

 

 

"대신 이것만 기억하시오"

 

 

"뭐요????"

 

 

 

 

『아주 슬픈 사랑을 할 것이니,,,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것....

 

 

   모든 안되는 일에는 큰 벌이 따른다는것을.....』-리프,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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