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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요야 어야가자~

김수현 |2008.01.04 17:17
조회 322 |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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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젤 이쁜 강쥐 울 삐요와 식구가 된건 2002년 4월쯤이었어요

 

울집에 온지 얼마 안되서 사고가 나는 바람에 페가 터져 입으로 피를 토하며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겼답니다.

 

식구들 모두가 밤잠을 못자가면 정성으로 살폈구

 

사고 이후 목숨은 살렸지만 오늘 쪽 눈도 못감고, 혀도 항상 나와있는 반신 마비의 몸으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이녀석이 얼마나 똑똑한지 말귀를 정말 잘 알아들어요 ^^

 

 

귀찮으면 안오는 울 삐요여사~

 

놀러가자면 어떤 상황에서두 신나게 뛰어온다는....뭐 먹구 있을때만 빼구요 ㅎㅎㅎ

 

.......전 말귀 잘 알아듣는 울 삐요가 이뻐 가끔 거짓부렁을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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