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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써서클(MysteryCircle)'이란

돈키호테 |2003.02.16 12:21
조회 3,282 |추천 0
 


        장소 :월터셔주 페세이 근처, 페세이 화이트 홀스

보고된 날짜 : 2002년(Report by Guro Kokaas Parvanova, 노르웨이) 7월 17일 자정 조금 지나 저는 페세이 화이트 홀스 쪽으로 향해 있는 메닝포드 에보트에서 빌린 별장 바깥에 서있었습니다. 저는 대략 20분동안 하늘을 쳐다보면서 서있었습니다. 이 시간동안에 저는 메닝포드와 화이트 호스 사이의 들판 위 상공에서 발광체가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 발광체가 반복적으로 지면을 향해 수직으로 내려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이전에 이러한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동료에게 즉시 얘기했고 우리는 다음날 미스테리 서클이 그 특정지역에 나타났다는 것을 알고 매우 놀랐습니다."

 

 

 

'미스테리 ㅅㅓ클(MysteryCircle)'이란...?

들판 한가운데 원형형태 또는 기하학적인 모양으로 무엇인가 상징적인 것들...우리에게 무언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그런 미스터리적인 모양이 농작물이 눌려져 있는 것을 말한다. 최초발생은 50여년이라고 하는데 그 훨씬 오래전에도 미스터리서클 모양은 고대문명에서도 발견된다. 바위에도 새겨진 미스터리서클모양도 어마어마할 정도다. 이 현상의 특징을 보면 우선 야간에 만들어지며 짧은 시간내에 만들어진다 날씨,지형,자연조건과는 무관하게 발생한다. 원형자국 주위에 어떤 종류의 흔적도 남아있지 않고 어떤 것은 예술작품과 같은 완벽한 조형미를 보이고 있다.

미스터리 서클의 발생가설 가운데는 외계의 메시지라는 설이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는데 이는 일부 UFO 목격장소에서 미스터리 서클의 출현이 함께 나타난다는 점이다. 이 모든게 지구과학으론 아직 풀리지 않는 우주의 언어이자 수수께끼람미다.. 간혹, 일부 사람들이 흉내를 내어 만들기두 하지만, 그건 원본과 비교도 안될정도로 조잡하답니다. 

  

사람이 만든 미스테리서클은 시들어서 곧 죽지만 , 외계인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미스테리서클은 마디가 생겨 꺽어진 상태로 계속 자란다. 이렇게 마디가 생긴 밀의 조직을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해보면 전자렌지 속에서 고온으로 순간적으로 데워졌을 때와 비슷하다고 한다. 미스터리 서클은 지구상의 그 어떤것들 보다 현재 진행형의 유물이자, 미지와의 조우 증거랍니다. (간혹 사람이 만든 미스터리서클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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