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중학교3학년이됩니다. 사실 그동안 남몰래 가수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당당히 하늘 높이 비상 해보려고 합니다. 저의 특기는 춤이고 취미는 노래부르기입니다. 아직 노래는 올리지 못했지만 곧 올리려고 합니다. 그동안 주로 웨이브춤만 추다가 이번에는 창작으로 즉흥 파워넘치는 댄스를 춰봤습니다. 이번을 기회삼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격려의 말씀이나 저의 춤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려 주세요...그리고 추천 꼭 눌러주시는거 잊지마세요 ^^
아참 그리고 노래소리가 잘 안들리더라도 이해하고 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