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9번째 이야기.

박정훈 |2008.01.12 20:56
조회 22 |추천 1


 

모든걸 툴툴 털어 버리러 혼자라도 떠날 수 있다는 용기 !

흔히들 말한다 "여행가서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와~"

무슨뜻인가..? 뭘 털어버리고 오라는 건가? 마음?.....

마음을 턴다....무슨 뜻 인가?....마음을 비운다?

마음을 비우면 어떻게 되는데..?........홀가분해져?

 

 

아니다......마음을 비우게 되면 빈 마음속에 새로운것이 차버린다..

모든것이 새롭게 보인다는 뜻이다. 흔히들 개안이라고 하지..

난 모든걸 다 아는줄 알았던 잘났던 내가 한없이 모자라 보일 것 이다.

그 새로운것들을 받아 들이기 위해 이 모자람을 채우기 시작하고,

그럼 이젠 새로운 내가 시작된 것 이다.

 

 

뜨겁게 타오르는 태양이 2008년도에 한획을 긋는 순간. Chun365.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