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 사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요즘 쳐다보는거 가지고 모라고하는 학생들이 많은 걸 느낍니다.
쳐다보는게 싫으면 좀 ㄲㅓ지던가 ㅡㅡ
어제의 한 일인데요
중학생 아이들과 썰매장을 갓씁니다
재미나게 놀고있는데 한 녀석이 저희 중학생 한명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저는 느낌이 이상해서 따라나갔죠
무턱대고 하는말이 "뭘 야려?" 이러는겁니다
하하 어이가없더군요 가만이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더니 친구가 오더군요? 그 친구를 쳐다보았나봐요 걔가 하는말이 " 뭘야려 씨x새x야 "
이러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
그래서 한마디 햇습니다
" 쳐다보는게 죄냐? 너네 몇살인데 중2대리고 시비거냐? "
하니 고1이다 xx 욕을 하는겁니다 ㅋㅋㅋ
전 걔보다 나이가 많았고 욕을 들으니 기분이 팍 상하더군요
그래서 말싸움을 햇습니다
그러더니 따라오라더군요? 그래서 실타고 하니깐 아주 팰지경이더군요 ㅋㅋ
그래서 웃으면서 " 왜치겠다 ? 나이쳐먹고 그렇게 할짓이 없니 ? 아가들아? "
하니깐 제 얼굴바로압가지 오면서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 너 쌈 잘하냐? 쌈 잘하면 지금 치라고 " 하니
못치더군요
그러케하다
어른들의 의해서 끝이나더군요
제발 개념없는 학생분들 띠거우면 먼져 치세요
부모님께 효도나합시다
그리고 썰매장을 갔으면 걍 썰매나타세요
알겠죠?
쳐맞아야 정신차리니 그런애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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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갔다왓더니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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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xx님댓글
맞고와서돈벌어왔다고,아이고내새끼장하다,,하시는부모님계실까요~^^;
= 그러면 거기에서 때리고 돈깨지는 부모님께서 아이고 내새끼장하다 하시나요?
저는 고2인데 쫄아서 지금와서 글쓰는게 아니랍니다.
상대방 시비거는 애들은 고 1학년이랍니다.
제가 쫄았으면 거기서 쳐보지그래? 이렇게 하겠습니까?
쫄았으면 그냥 잠잠코 말도못하고 있었겠죠 ^^;
요점은 요즘 중고딩아이들이 몰려다니면서 시비나 걸고
쳐다보면 쳐다봣다고 뭐라고 하는 그런 아이들때매
그렇게 살지말라는 뜻으로 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