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다는 것...
알수 없는 허무함과...
자괴감에 빠져서 헤어나올 수 없는 것...
절망과 증오가 내 감정에 휩싸이지만....
끝끝내 그 사람이 그리워 지는 것...
잊혀진다는 것...
내가 누군가에게 존재했다는 사실이 부정되는 것
그 누군가에게 갔던 나의 발자취 조차 남아있지 않은 것...
슬픔과 괴로움에 몸서리 치지만...
그럼에도 끝끝내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것...
부질없더라...
근데 결국은... 사랑이더라....
버려진다는 것...
알수 없는 허무함과...
자괴감에 빠져서 헤어나올 수 없는 것...
절망과 증오가 내 감정에 휩싸이지만....
끝끝내 그 사람이 그리워 지는 것...
잊혀진다는 것...
내가 누군가에게 존재했다는 사실이 부정되는 것
그 누군가에게 갔던 나의 발자취 조차 남아있지 않은 것...
슬픔과 괴로움에 몸서리 치지만...
그럼에도 끝끝내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것...
부질없더라...
근데 결국은... 사랑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