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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이 피아노 연주 - 정준하 My Way

한효진 |2008.01.17 15:09
조회 11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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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가요제에서 준하형이 부른 마이웨이에요~

펼쳐져 있는 악보는 이즌쉬러블리 이므로 악보문의 사절!!

 

 

 

나 일곱살때 인사하다가 그만

머리 무거워서 앞으로 고꾸라졌죠

 

워 열두살 귀여운 소년시절

술에 물타기 시작했죠

 

질편한 엉덩이에

과식하는 내바지

 

국수 50그릇 60초

모두 날 보고 놀래

 

내 나이 서른 일곱

바보연기 전문가

 

그래도 난 나의 엉덩이

귀여운 얼굴을 사랑해

 

돈잘벌면 됐어

oh~my life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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