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3
1편과 2편에 비해 좀 부족한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다.
미션 임파서블에서 볼 수 있는 다른 사람 가면 뒤집어 쓰는거랑, 천장에서 침투하는거는 여전하군..
스테이지 뷰티에서 여장 남자 배우로 나왔던 빌리 크루덥이 배신때리는 머스그레이브 역으로 나오고, 요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탐 크루즈의 팀원으로 등장한다. 아무리 봐도 잘생겼다. ㅋㅋ미션 임파서블 1편에서부터 탐 크루즈의 베스트로 등장한 빙 라메스는 3편에서도 역시 베스트로서 역할을 다 하고.. 이 배우 척 앤 래리에서 무서운 소방관 던칸으로 등장했었지..
탐 크루즈의 연인역은 하트브레이크 키드에서 미란다역으로 나왔던 미쉘 모나간이 맡았다. 초반에 잠깐 나왔다 죽은 요원은 어거스트 러시에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연인으로 나왔던 케리 러셀이 맡았고, 매트릭스의 로렌스 피쉬번이 탐 크루즈의 상사역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