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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모공관리여드름방어하기

장규남 |2008.01.18 02:25
조회 343 |추천 4


 

25세 이상 여성의 54%가 경험하고

아시아 여성의 17%의 첫 번째 피부 고민인 여드름.

타고난 피부라도 방심은 금물이다.

 

First Class
여드름쟁이의 24시간 뷰티 생활 계획표

am 7:00 올바른 세안 습관

지나친 세안은 표피 장벽을 허물어뜨리고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어요.

충분한 거품을 이용해 얼굴을 박박 문지르지 말고 물을 찰싹찰싹 위로 올려주는 방법으로

자극을 최소화하세요.

am 7:30 염증을 잡아주는 스킨케어

유분이 많은 화장품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증식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스킨케어는 오일 프리 타입인지,

항염 성분이 포함되었는지 체크해 골라주세요.

am 7:40 오일 프리 메이크업

여드름쟁이에게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자외선 때문에 피지가 산화되기 쉽습니다.

항염 처리된 오일 프리 메이크업 제품도 잊지 마세요.

am 12:00 여드름 줄이는 식단

양배추는 소염 작용을 하며 피부에 난 여드름을 자연스럽게 치유해주는 식품이죠.

굴, 두부, 칠면조는 피부 세포 재생을 돕고,

도라지는 혈액 속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음식이니 챙겨 드세요.

pm 1:00 뾰루지 스폿 케어

수정 화장을 하면서 아침부터 붉게 달아올랐던 여드름을 진정시키세요.

응급처치용 스폿 제품을 수시로 바르기만 하면 된답니다.

pm 3:00 Caution! 강의 시간, 얼굴 만지는 습관

얼굴을 만지는 습관은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을 유발하죠.

특히 턱을 괴는 버릇은 턱 주변 여드름에 치명적이에요. 주의하세요!

pm 5:00 수시로 마시는 녹차

피부를 맑게 해주는 녹차는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

트러블을 예방해주죠.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 피부일 경우 수시로 녹차를 마시세요.

pm 10:20 여드름 이중 클렌징

메이크업 리무버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운 뒤 얼굴에 물을 여러 번 끼얹어

1차적으로 노폐물을 제거하세요. 폼 타입의 여드름 전용 클렌저로 얼굴을 마사지한 뒤

헹궈내면 됩니다. 미지근한 물로 3~4번 정도 얼굴을 두드리듯 패딩하며 마무리하세요.

pm 10:30 여드름 예방 보디 샤워

하루 동안 쌓인 과잉 피지와 노폐물, 박테리아를 효과적으로 세정해주는

항균 비누를 사용해 샤워하세요.

특히 안티 박테리아 성분이 세균 번식을 막아주는 효과를 발휘하죠.

pm 11:00 충분한 수면 시간

밤 11시~새벽 2시 사이에는 꼭 취침을 해야 호르몬이 균형을 이루며

스트레스도 축적되지 않아요. 수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세요.

 

Second Class

여드름 타입별 해결책을 친절하게 제안합니다
case 1 여드름 자국이 많이 남아 있어요

현재 진행 중인 여드름 또한 자국으로 남기 쉬워요.

매일 아침 피부 잔여물 및 죽은 세포를 정리해준 뒤 피부 자극을 진정시켜주고

여드름 자국을 완화시켜주는 스페셜 케어 제품을 마무리로 사용해 줍니다.

case 2 건성 피부인데 여드름도 많아요

건성 피부는 죽은 각질이 모공을 막아 피지가 배출되지 못해 여드름이 생깁니다.

주기적인 각질 정리와 즉각적인 보습이 필수 사항이에요.


case 3 번들번들 극지성 여드름 피부예요

과잉 피지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생기는 지성 피부는 피지 조절이 최우선 과제예요.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조절해주는 전용 클렌저를 꼭 챙겨주세요.

 

 

■ 여드름 예방과 모공 축소에 도움이 되는 생활방법을 몇 가지
 
○ 과일의 꾸준한 섭취, 자외선 차단제는 기본!
 
비타민이 피부에 좋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평소에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도록 하고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자외선에 피부가

무방비한 상태로 공격당하지 않도록 한다.

○ 너무 잦은 사우나는 금물!

사우나에 장시간 있거나 너무 자주 하면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탄력을 잃게 되어 모공이 넓어지는

원인이 된다. 사우나는 피부미용에 좋도록 혈행을 돕는 정도로 만족하고

마무리는 꼭 찬물을 이용한다.
 
○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한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평소보다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게 한다.

'미인은 잠꾸러기' 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피부 미인이 지켜야 할 일이다.

○ 담배와 술은 금한다.

술은 체내에서 산화를 일으켜 피지 분비를 왕성하게 만들고,

담배 속의 니코틴은 몸 속의 비타민을 파괴하고 각종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또한 지나친 술,담배로 내부의 장기에 이상이 생기면

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이 생기거나 악화되기 십상이다.

○ 자극적인 음식은 삼간다.

커피나 맵고 짠 음식 등은 위산과다를 일으켜 몸의 밸런스를 깨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

이런 신체적인 변화는 피지 분비를 촉진 시켜 여드름이나 모공에 악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 몸과 피부 모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탄력있고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는 수분의 공급이 필요하다.

물만 잘 마셔도 피부가 한결 좋아질 수 있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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