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중국 위 진 남북조 시대
삼국은 촉나라, 오나라, 위나라로 구분되있었다.
그들은 그 나름대로의 문화방식과 전투력 등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그 중 촉나라는 지금 위대한 장수 관우를 잃고 슬퍼하는 처지에 놓여있었다.
장비 : " 형님 흑흑 우린 죽더라도 같이 죽자고 복숭아나무에서 맹세하지 않았습니다. 흑흑 "
유비 : " 아우야, 내 뭐라 할말이 없구나 흑 "
제갈 : " 지금 이러고 계실 때가 아닙니다. 위나라가 촉나라를 넘보고 있습니다.
빨리 위나라를 견재하는 것이,,,"
유비 : " 닥쳐라 내 아우가 죽었거늘 그 말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나는 내 아우의 복수를 하러 오나라를 칠 것이다. "
제갈 : " 지금 오나라를 치면 아무 이득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허탕입니다. 저들은 관우를 잡아서 사기가 충만하고 군사병력도 우리보다 훨씬 많사옵니다. 그러니,,,"
유비 : " 그럼 지금 관우의 복수를 하지 말라는 게야? 우린 도원결의를 했어! 태어난 시는 달라도 같이 죽자고 말이야,, 그런데 지금 아우가 먼저 죽었다. 그래서 장비와 난 지금 죽어야 마땅하지만 아우의 보복을 위해 오나라로 갈 것 이다. 거기서 죽든 말든 나에게는 영광이다 "
제갈 : " 제발 헤아려주소서... 전하의 분노에 의해 우리 촉나라 백성이 모두 죽을 수가 있사옵니다. "
장비 : " 넌 왜 우리 형님의 복수를 하지 말라는 게야 !! 우리 형님이 넌 싫었는가? "
제갈 : " 저 또한 관우님의 인품과 도덕성을 크게 칭하는 바옵니다. 허나, 대국이라는 꿈을 품기위해서는 희생도 따르는 법이옵니다. 관우님의 일은 안타깝사오나 지금 하시려는 일은 부디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
유비 : " 시끄럽다. 난 대국인지 뭔지 그런건 모른다. 단 한가지 나는 내 아우의 복수를 원하는 게야 "
제갈은 유비를 말릴 수 없었다.
0000000000000-다음날-0000000000000
유비 : " 군사들은 들어라! 1주일 후 우린 오나라와 싸울 것이다. 그 자들은 관우를 죽여 사기가 심히 충만하다. 우린 관우의 복수를 해야한다. 이의있는 자는 돌아가라! 보내주겠다. "
단 한명도 그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유비 : " 모두 관우의 복수를 원하는 군아! 검과 창, 말과 식료품을 준비하라 ! 대장정이 기다려질것이다 "
제갈 : " 저는 어떻게 하옵니까? "
유비 : " 내 아들 아두를 잘 돌 봐주시오, 제갈께서는 이번 전투엔 성안에 계시오 "
제갈은 유비가 심히 걱정스러웠다.
0-0 1주일후 0-0 오나라 진영 앞
유비 : " 진격하라! 적을 한놈도 남겨두어선 아니된다. 적을 모조리 쓰러트려라 "
조자룡 : " 잠깐만요! 적의 반응이 이상합니다. "
유비 : "무슨 일인데 그러나? "
조자룡 : "진영에 한 명도 없습니다. "
유비 : "속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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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군사 : "쏴라 적에게 모조리 쏴라 흐하하하하하하 "
유비 : "이런 ,,, "
조자룡 : "후퇴하심이 옳은 줄 아뢰옵니다. "
장비 : "이런,, 관우형님의 복수를 눈 앞에서 놓치다니,,, "
쉬우우웅 쉬우웅 쉬우우웅 쉬우우웅 쉬우우웅
퍽! 푹! 쑤육! (화살맞는 소리 )
장비 : "으,,으윽,,, 유비,,,형..형님 저도 둘,,째, 형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겟습,,니다"
유비 : " 안돼! 장비야 너 마저 잃으면 내가 어떻게 사느냐! 장비야 흑흑 "
장비 : " 부디 형님만은 만수무강 하시길 ,,,"
유비 : " 아니된다. 자룡아 장비를 너의 마에 태워다오, 그래서 허겁지겁 이 자리를 떠나 가까운 의원에게 가다오 "
조자룡 : " 분부 받들겠습니다. 이랏! "
유비 : '제갈량 그 대의 생각이 옳았소, 나 하나의 분노가 우리 진영에게 어마어마한 타격을 입혔군 제갈 ... 그대는 분명 현인이자 덕인이오 '
그들은 의원에 들렸다.
유비 : "어떻습니까 ? "
의원 : "흠,,,흐음 ,,,곤란하구만 "
유비 : "흑흑"
의원 : " 이 자식 살아있어! 근데 지금 배고파서 일어나기가 곤란해"
유비 : " 정말입니까? 아우야! 살아있느냐? "
장비 : "배,,,배고파,,, "
조자룡 : " ㅋㅋ 제가 닭고기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
유비 : " 하하 그래 다행이구나...."
0-01시간뒤0-0
유비 : "그나저나 이제 무슨 면목으로 제갈을 보나,,,"
조자룡 : "그렇게나 말입니다. 아무 성과도 없이,,,"
장비 : "제가 심했습니다. 제갈공명님께 무례한 짓을 해버렸거든요,,,"
유비 : "아니다 이번 실수는 나의 실수다. 나의 분노가 이러한 결과를 초래했어 "
장비 : "제갈공명님께 가시겠습니까? "
유비 : "우리가 거기 말고 어디들 더 가겠는가 하하하하 "
장비 : "하오나..."
유비 : "걱정말거라 "
유비는 장비와 자룡, 그리고 3만 병사를 가지고 남주성을 찾았다.
제갈 : "어서오십시오, 전하 "
유비 : "난 왕의 자격이 없소, 이제 그대가 이 나라를 통치해 주시오 "
제갈 : "그게 무슨 말이옵니까, 전하는 충분히 왕의 자격을 지니셧습니다.
유비 : "아니오, 짐의 실수로 인해 수많은 병력을 잃고 장비까지 잃을 뻔 봤소 "
제갈 : " 그들을 견제하려면,,, 서방에 다녀와야하는 줄로 아뢰옵니다. "
유비 : "서방이 어디오? "
제갈 : "저기 저 서쪽에 이스라엘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 곳에 솔로몬이란 자가 어마어마한 지헤를 가졌다 하옵니다. "
유비 : "그 자를 품에넣겠다고요? "
제갈 : "그렇사옵니다. "
유비 : "그렇게 하시오, 나도 따라가겠소"
제갈 : "전하께선 국방을 중시해주시지요, 저와 자룡이 같이 가겠습니다. "
유비 : "그렇게 하시오, 다른 것은 지원해주지 않아도 되오?"
제갈 : "1만 군사와 식량 1년어치정도면 되옵니다. "
유비 : "좋소, 부디 좋은 성과가 있길 기대해 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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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제갈의 원정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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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첫 작인데 ㅎㅎ 순수 제 작품이고요 평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