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제목 - 이사 ★★ Vocal - 박선미 ★★
평범하고 작은 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였습니다. 35초 노래 시작 ( 가사가 아니고 액자입니다 )
이 보컬이 연기를 하는 모습의 관객들은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보컬의 소리가 마이크에 접촉 하자...
언제 웃었느냐는 듯 관객들은 하나 둘씩 집중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한소절 한소절... 귀기울여 집중하더군요... 정말 끔찍 했습니다...온몸에 오한이 오는 듯 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들어본 노래중에....최고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