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처녀 아니면 다 알거든요. 지금것 여자 20명 쯤 만나 오면서, 진짜 한번도 처녀막 터트린적 없거든요, 근데 한결 같이 다 지들은 첨이레....
왜 그럴까요?
그러다 처녀 아닌거 걸리면 다 나 잡고 싶어서래. 내가 무슨 물주도 아니고, 지들 보험이야?
왜 그래. 솔직히 진짜 처녀면 책임져 줄 맘도 있어.근데 뭐야. 하나 같이 다 처녀 아니면서 왜 그래.
적당히 즐기다 헤어지면 어디 덧나? 어차피 처녀 아니면서. 뭐가 아쉬워서 울고 불고 삽질이야.
근데 솔직히 이쁜 년들 중에 처녀 없는거 같어. 결혼 하기 힘들거 같어. 그냥 적당히 살다가 애나 하나 만들어 애랑 둘이 살아야 할거 같어. 솔직히 처녀 아닌 것들은 책임져 줄 필요가 없잖아.
암튼 어디 이쁜 진짜 처녀 있으면 소개 시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