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싶은게 있다면...
애써 잊으려 하지마...
이런 음악을 듣고 있으면...
최면이 걸려
자신도 모르게
망각의 늪으로
빨려 들어갈거야...
눈을 감는다...
스르르 잠이 든다...
이내 잊게 된다...
깨고 나면 다시 생각날까...
그럼, 또 듣지 뭐...
조앤...
P.S. 일렉트로니컬한 사운드를 들으면
이상하게도 온몸이 마비가 되는 듯 하지 않나요...
뇌의 운동마저 멈추는 듯 합니다...
심장만 세차게 벌떡입니다...
참으로 오묘합니다...
멋진 Atb의 신비로운 사운드를 듣고 싶으시면,
테크노 리듬에 몸을 맡겨
미친듯이 춤을 추고 싶으시면,
☞533회 [무슨 말이 필요해??!!]를 클릭해 보세요...
이런게 바로...
거부할 수 없는
JMW의 매력입니다...
Click~! 647회 [망각의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