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개인작품으로 제작했던 다큐멘터리 입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입시교육에 얶매여 자신의 진로를 갖고 있는데
그 길로 선택하지 못하거나 혹은 진로를 찾지 못하여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보다는 부모님의 권유 , 아무 이유없이
자신의 진로를 옳바르게 선택하지 못하게 하고 정체성을 잃어 버리게 하는 입시교육을 비판하는 다큐이다.
2006년 개인작품으로 제작했던 다큐멘터리 입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입시교육에 얶매여 자신의 진로를 갖고 있는데
그 길로 선택하지 못하거나 혹은 진로를 찾지 못하여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보다는 부모님의 권유 , 아무 이유없이
자신의 진로를 옳바르게 선택하지 못하게 하고 정체성을 잃어 버리게 하는 입시교육을 비판하는 다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