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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실버? 925? 정은?

까만콩 |2008.01.24 19:46
조회 2,396 |추천 0


스털링실버? 925? 정은?

악세사리에 관심있는 사람들은한번쯤 들어봤을 단어.

천원짜리 악세사리 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나에게 맞는 악세사리를 고르는 쇼핑 노하우 첫번째

 

보통 금속악세사리의 재질은

가격의 단가의 가장 크게 기여하는

주성분과 여러가지 도금으로 나눌 수 있어요.

 

주성분으로  

신주, 정은 ,금등이 있어요

흔히 길거리에서 파는 싼 악세사리는

신주가 주성분이예요

신주는 구리와 아연의 합금인데

쉽게 말하면 예전 10원짜리 성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

그리고 정은이라고  하는 것이 앞에서 언급한

925라고 불리는 스털링 실버의 주성분인데요.

순금이 물러서 실용성이 떨어지듯이

순은도 물러서 패션 악세사리로 만들기는 실용성이 떨어지죠

그래서 은이 쵝오 많이 함유 되면서도, 주물하기 적합한 퍼센트가

은이92.5%들어간 법정은이라는 은이며

925라는 단어는 여기서 나온것이구요

925 스털링 실버 제품은 은중에 유일하게 각인을 찍을수 있는

제품으로 금처럼 925라는 숫자가 새겨져 있어요.

925제품으로 유명한브랜드는 티파니,스왈로브스키

등이 있고 최근에는 제이에스티나, 클루등이 925제품 브랜드예요.

그리고 금은 말할 나위도 없이 다들 잘아실테고, 고가예요.

 

그리고 알레르기와 직결되는 도금으로는

은도금, 금도금, 니켈도금, 백금도금, 버니쉬등이 대표적이예요.

은도금 금도금은 말그대로 은과 금으로 도금을 한제품이니 넘어갈께요

 니켈도금이 조금 문제가 되는 것인데

보통 신주에 니켈도금을 하게되면

악세사리 알레르기를 유발시킨답니다.

그리고 백금도금은 보통 료듐도금을 말하는데

백금제품은 플래티늄이라는 성분이며

(백금과 화이트 골드가 다른제품이라는건 아시죠?)

료듐은 백금족의 일종입니다.

료듐 도금은 광택이 뛰어나기로 유명하지요.

보통925제품에 백금도금을 한답니다.

버니쉬는 겉을 검게 태워 변색을 막으려는 의도의 도금으로

엔틱제품이 여기에 속한답니다 .

 

알레르기도 없고 악세사리에 싫증도 자주 내시는 분이시라면,

저가의 악세사리를 여러개 구입하시는것이 좋겠구요

 

 은알레기까지 심하고, 무난한 악세사리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금제품을 추천하구요

 

니켈 알레르기는 있으나 은알레르기는 없으신 분이시라면,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변색도 느린 스털링 실버 제품을 강추!!

 

 요즘 금값이 금값인 관계로 실버가 갈수록 강세를 보인다고 하지요

은은 도통 모르겠다고? 속은적이 한두번이아니라구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랍니다

쇼핑의 노하우는 계속되어야 해요!

이상 까만콩이 였습니다. 짝짝짝!

 

더 궁금한것은 주저없이 질문 하시는게

모범생의 지름길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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