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보시고 이 분이 왜이렇게 노래를 부르시는지 다들 못보셨나요? 얼마전 아버지돌아가시고 방황하다 우연히 이렇게 노래를 부르게되었는데 그런 자기를 보고 웃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게 기뻐 계속 이렇게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는 말을 못보셨나요? 물론 이렇게 노래부르는 방법이 일반인과는 많이 다를지모르지만 그래도 자기만의 개성으로 자신있게 부르는 모습에 비방하고 난무하지 맙시다 여러분. 자랑스런 대한민국 사람들끼리 이렇게 악플달고 서로 얼굴붉히지말자구요~넓은맘으로 이해하시고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이동하님 홈피에 있던 어떤 분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