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ㅎ
아침에 바로 못 일어나는 효...
그래서 선택한게 베란다 창문을 다 열고
일어나자 마자 서있는것~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wake up'을 크게 틀어놓고
있노라면..ㅎ 행복함이 가득~
그렇게 잠을 깬 후 나갈 준비와 아침을 먹어~ㅎ
나에겐 이게 최상의 방법~이지..ㅎ
행복함 충만해져서 집 밖을 나가 가는 동안에도
행복을 싣고~
오늘 날씨가 비올듯 안오는 그런 날~ㅎ
걸어오면서 그런 엉뚱한 생각을 했어~
'오늘 구름은~ 음~ ㅎ 하이얀이불솜같다'
어릴때 엄마가 이불 솜을 나으면 솜이불을 만드실때...
옆에서 보고 있던 그때 그 순간이 순간 떠올랐다~
`아 저 구름에 눕고싶어~
아~ 기분 좋아~
스트레스 없이~
행복한 오늘...
사람의 맘에 따라
세상은 다르게 만들어 그렇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