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Ozzy Osbourne -Mama I`m Coming Home-

김도현 |2008.01.29 10:56
조회 91 |추천 0
play

사실 오지노래중 더 멋진 노래들이 많지만

난 이 노래가 오지랑 가장 잘어울리는것 같다.

엄마..나 집에가...

약과 술 여자에 쩔어서 살다 엄마 ..나 집에가....라고 외치는 쓰러져가는 오지...돌아온 탕자같은 느낌...성경에 쓰여있는것보다

더 공감되고 느낌이 팍팍온다..오지는 정말 놀았을거 같으니까..

 

플러스

 

보기만 해도 맥주와 위스키가 연상되는 무슨술이든 짝으로만 먹을것같은 '짝' 와일드..

누구보다 롹앤롤 기타 스타일을 잘표현해주는 몸 전체가 롹앤롤 베이비 인듯한 인물...엄청난 톤과 테크닉...

 

나의 젊은 시절을 즐겁게 해준

 

나의 우상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