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사형수는 빨리 사형시켜라!!!!
우순경(본명:우범곤)=56명살인(이게 학살이지 살인이냐 -.-)
유영철=21명살인,,,
정남규=13명 살인,,
우발적으로 사람을 저렇게 많이 죽일수 있다고 생각하냐???
저것들이 죽인 사람중엔 어린아기에서부터 70,80먹은 노인들까지 있다~
울고있는 어린애들을 죽인.. 저것들이 사람이냐??
인권인권 ㅈㄹ들 하는데~ 사람한테나 인권이 있지~ 개만도 못한것들한테 무슨 인권이냐~~
그리고~ 뭐?? 사회가 그렇게 만들어???
그런식으로 따지면 불우한 가정에서 자란사람들은 전부 범죄로 빠지냐???
다 지들정신이 나약해서 그런거다~~ 인간이 안되서~~
말도 안되는 인권.인권~ 헛소리 하지마라~~
피해자는 인권없냐?? 가족들은~~ 뭐냐~~
임산부를 죽인 것이 인간이냐???
임신한 여자를 칼로 쑤셔대는게 인간이냐??
베플구영모|2008.01.30 07:00
나의 아버지는.. 살인자의 손에 식물인간이 되셨고. 1년의 병생활끝에.. 돌아가셨다.
항상 날 sun 이라 부르며 웃으셨던 분이 앙상한 뼈만남아 누워계신걸..1년을 봤다.
아는가.. 자식이 차라리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면.. 하는 마음을 먹게 되는 고통을..
그런 죄를 저지른 그 살인자는.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우발적인행동에 의해 살인이아닌 피해를 준것이다. 란 판정이었다. 이해할수없었고 지금도 이해할수없다.
그 범죄자를 죽인다고.. 칼까지 들었던 나였다. 그때 선생님이 나를 잡아주셔서 참고 참았다. 하지만 자신이없다. 이제 곧 그는 출소해서 자식들을 보며 살아가겠지만..
난 먼가? 보고싶어도 볼수없는 아버지. 다가오는 아버지 기일이 가까워질수록.. 나는 정체성을 잃어간다.하지만 그를 죽이면 그의 자식또한 나처럼 되는게 싫어 악쓰며 참는다
최소한 그에게 법으로써 그죄를 달게 물었다면 난 그를 용서는 못해도 죄값은 받았다고 생각했을것이다. 살인은 그무엇의 형벌로도 용서받지 못할 죄 인것이다.
베플서원식|2008.01.29 15:07
인권?? 누굴 위해 존재하는건데?? 내가족을 해치고 위협하는 자에게 인권을 존중해줘야된다고??
죽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내가낸 세금으로 XX같은놈들 밥먹인다는게 짜증난다!!
사형 제도 없어질려면 편하게 교도소에 넣지말고 훈련 시켜서 지뢰 제거 작업에나 투입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