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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클랩튼 - Tears In Heaven (Live)

차대근 |2008.01.30 13:40
조회 340 |추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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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기타리스트이자 꾸밈없는 기타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릭 클랩튼...이곡도 사연이 있다...아들을 정말 사랑해서 공연 준비를 위해 떠난 날엔 같이 있어주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

고 있었던 그....아들을 두고 공연준비를 하던때...마침 열려 있던

창문으로 4살난 아들이 떨어져 추락사 한것이었다.

55층 아파트에서 4살난 아들의 갑작스런 추락사......

 

그후 에릭 클랩튼은 오랜 기간 음악 활동을 접고 있었고 떠난 아들

을 위해 곡을 썼다.. 그리고 이 곡은 영화 'RUSH'의 OST에 삽입

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93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올해의 레코

드상, 올해의 노래상, 최우수 남성 보컬상을 휩쓸었다.

 

에릭 클랩튼 하면 먼저 떠오르는 곡이 되어버린...

올드팝송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한번 이상은 다 들어본곡

일것이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50위 안에 든곡..) 그리고

2004년 이후에는 어떠한 무대에서도 이곡을 부 르지 않았다고 함...

 

아래는 가사...

 

Would you kon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천국에서 널 만난다면 이 아빠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겠니
Would it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내가 널 천국에서 본다면 너는 변함없는 그 모습 그대로겠지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난 강해져야 겠구나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겠구나
Cause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나는 아직 너처럼 천국의 사람이 아니니까

 

Would you hold my hand if I saw you in heaven
천국에서 우리가 만난다면 내 손을 잡아 줄 수 있겠니
Would you help me stand if I saw in heaven
천국에서 널 보게 되면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워줄 수 있겠니
I'll find my way through night and day
나는 밤이든 낮이든 이 아빠가 가야할 길을 찾아야 할거야
Cause I know Ijust can't stay here in heaven
왜냐하면 난 그대로 천국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을 테니까

 

Time can bring you down

세월은 널 굴복시킬 수 있고
Time can bend your knees
세월이 흐르다보면 무릎을 꿇을 때도 있겠지
Time can break your heart
살다보면 가슴 아픈 일도 있겠지
Have you beg and plead. Beg and plead
구걸을 하기도 하고 간청도 해야할 때도 있을 거야

 

Beyond the door, there's a peace, I'm sure
그 천국의 문 너머에는 분명히 평화가 있겠지
And I know there'll be no more tears in heaven
그리고 천국에는 눈물 흘릴 일도 더이상 없다는 걸 난 알고 있단다

 

Would you kon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천국에서 널 만난다면 이 아빠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겠니
Would it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내가 널 천국에서 본다면 너는 변함없는 그 모습 그대로겠지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난 강해져야 겠구나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겠구나
Cause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나는 아직 너처럼 천국의 사람이 아니니까

 

Would you hold my hand if I saw you in heaven
천국에서 우리가 만난다면 내 손을 잡아 줄 수 있겠니
Would you help me stand if I saw in heaven
천국에서 널 보게 되면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워줄 수 있겠니

추천수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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