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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부른 사랑two

박재한 |2008.01.30 15:34
조회 19,811 |추천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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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입니다.미국에서 태권도사범 이었지만 지금 서울에서 영어를 가르칩니다. 한국 노래 부른 취미입니다. 영어처럼  한국말 어렵습니다. 화이팅!!

 

추천수484
반대수0
베플백상훈|2008.02.08 20:31
화이팅을 안다는거 자체가 이미 한국말을 이해하고 있군요 미스터 아메리칸 ㅋㅋ 저도 한국인이지만 기타로 팝송치는게 취미랍니당, 근데 나 베플 함 시켜주믄 안되까? ㅋㅋ한번만~시켜주믄 제가 팝송기타로 치믄서 노래하는 영상을 올려버리겠습니닷!! 에랏!!
베플고현성|2008.02.17 17:49
타국에 비춰지는 한국의 모습이 어떤진 모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한국을 사랑해주는 외국인분이 있어서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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